PD인터뷰 보니까 진짜 신경썼구나마을 분들이 유쾌하고 따뜻하면서 캐릭들도 재밌음ㅋㅋㅋㅋ마을 선정이야말로 제작진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이었다. 1년 2개월 준비 과정의 대부분을 50개 넘는 마을을 답사하는 데 썼다고 한다. 손 PD는 “마을 선정 기준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사람’이었다”며 “정이 있고, 서로 잘 알고 지내고, 웃음이 있는 마을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한 곳이 그 다음 기준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