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약사인데 매일같이 마운자로 이야기 하는 손님 전화가 50통 씩 온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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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244
아무래도 병원 근처 약국에서 가지고 있는 약 수량이 한정적이니까 자기 곧 처방 받아 갈테니 자기꺼 미리 빼달라구..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병원 근처 약국에서 가지고 있는 약 수량이 한정적이니까 자기 곧 처방 받아 갈테니 자기꺼 미리 빼달라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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