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 4월말 썰있더니 6월로 논의 중인가봐 오늘 기사임
잡담 롯데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의 개봉을 6월경으로 논의 중이다. 강동원, 엄태구가 주연을 맡은 '와일드 씽'은 혼성 댄스 그룹의 재기 과정을 담는 코미디. 현재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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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4월말 썰있더니 6월로 논의 중인가봐 오늘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