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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일을 줄 때까지 기다리는 배우가 되면 갑질을 당해도 된가는 개념이 생겨버린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시킨다. 후배들이 능동적인 배우, 쟁취하는 배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원석들아. 사회에 나가 보석 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정을 맞을지 생각하면, 내 마음이 다 쓰린다. 선배로서 앞으로 큰 도움은 못 되겠다만, 정 맞아 아프고 외로우면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돌아와라. 다시 연극하고 영화 만들며 또 놀자.’
진짜 배우를 생각하는거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