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버리고 또 일이 잘못되고 나서야 태서 찾은게 뭐랄까 어떻게 보면 좀 이기적으로 느껴지기도 함...ㅜ 연락해볼까 생각하다가도 결국 못하고 시간이 지났다는데 사기 안당하고 계속 통영에 있었음 그냥 그대로 살아갔을거같아서... 서로 구원이고 빛이고 다시 만나서 이렇게 절절한게 공감이 안간달까ㅋㅋㅋㅜ
일때문에 버리고 또 일이 잘못되고 나서야 태서 찾은게 뭐랄까 어떻게 보면 좀 이기적으로 느껴지기도 함...ㅜ 연락해볼까 생각하다가도 결국 못하고 시간이 지났다는데 사기 안당하고 계속 통영에 있었음 그냥 그대로 살아갔을거같아서... 서로 구원이고 빛이고 다시 만나서 이렇게 절절한게 공감이 안간달까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