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말간 느낌 있지 않음? 뽀얀 거랑은 또 다르게 뭔가 기운이 맑다고 해야하나 여튼 촬영감독님이 잘 담아준 것도 있고 배우 분위기도 있겠지만 난 이 부분이 계속 생각나고 너무 좋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