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가 강가에서 담담하게 따뜻한데로 가자고 할 때 부터 눈물 차오르는데
홍위 17살에 죽은거 문구 올라올 때 진짜 어린 나이여서 세삼 충격먹고
엄흥도가 목숨걸고 단종 시신 수습해준 기록보고 실화라 감동먹고
영월에 두사람의 무덤이 함께 있다고 해서 오열하고
마지막에 왕과 사는 남자 타이틀 뜰 때 감정이 폭발하는것 같음
진짜 진짜 엔딩 너무 좋아 ㅠㅠ
홍위 17살에 죽은거 문구 올라올 때 진짜 어린 나이여서 세삼 충격먹고
엄흥도가 목숨걸고 단종 시신 수습해준 기록보고 실화라 감동먹고
영월에 두사람의 무덤이 함께 있다고 해서 오열하고
마지막에 왕과 사는 남자 타이틀 뜰 때 감정이 폭발하는것 같음
진짜 진짜 엔딩 너무 좋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