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여주한테 빠져드는 계기도 제대로 없는데
갑자기 자기 목숨 보다 여주 사랑하게 되는게 말이 되나 ㅋㅋ
제목이 세이렌이라 그냥 무지성 폴인럽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동생도 그런게 과거가 보면 여주네 집이 챙겨준 것 같던데
여주 나락으로 떨어트릴 정도로 왜저렇게 싫어하는거야?
단순하게 오빠도 위험해질까봐 라고 하기에는
순수하게 오빠 위해서도 아니고 본인 성공 욕심이 더 커보임ㅋㅋㅋㅋ
딥 서사 까진 아니어도 최소한의 개연성도 없어서
보면서도 내가 안 본 회차 있나 싶을 정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