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기대하는데
서미래한테 애인이 없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너한테 애인이 있는 척한다는 거
그게 무슨 뜻인지
이제 좀 받아들여
볼수록 여기가 너무 좋다
뭘 자꾸 기대하는데..시작하는 목소리 톤부터 이미 미쳤어ㅠㅠㅠ
나레 끝나고 이제 좀 받아들여 대사 치는거도 너무 좋음
그리고 짝사랑 포기가 안돼서 힘들어 하는 경남이가 너무 좋아
짝사랑 순애남 이거 좋다 계속 생각나...
뭘 자꾸 기대하는데
서미래한테 애인이 없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너한테 애인이 있는 척한다는 거
그게 무슨 뜻인지
이제 좀 받아들여
볼수록 여기가 너무 좋다
뭘 자꾸 기대하는데..시작하는 목소리 톤부터 이미 미쳤어ㅠㅠㅠ
나레 끝나고 이제 좀 받아들여 대사 치는거도 너무 좋음
그리고 짝사랑 포기가 안돼서 힘들어 하는 경남이가 너무 좋아
짝사랑 순애남 이거 좋다 계속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