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지금 소속사 대표가 BAP 프로듀싱하던분이었자나 https://theqoo.net/dyb/4138917246 무명의 더쿠 | 16:24 | 조회 수 780 원근연대표 TS엔터 BAP프로듀서 겸 부사장 -> 마루기획이사 -> YY엔터 대표 이렇게 알고있음 BAP팬들은 프로듀싱 맘에 들어했었던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