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과몰입해서 응원하는 스포츠 팀이 차마 입에도 못담을 처참한 경기력으로 대회 탈락해서 멘탈 완전 갈렸었는데 뒤늦게 왕사남 처음보고 백성돼서 울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관련 컨텐츠들을 끊임없이 계속 줌 그래서 그냥 한방에 치유되는걸 넘어서 이제는 거의 메인처럼 되었음 주말에 또 보러 가야지...진짜 최고의 영화 최고의 전하ㅠㅠㅠㅠ
잡담 ㅇㄷㅂ 왕사남 너무 고마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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