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erosr/status/2032086711053045855
A. 사실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는 거죠. 그냥 그는 결국 첫 눈에 상아한테 반했고 이런저런 생각도 했을 것 같아요. 더 높은 지위를 가진 여자와 만나서 내가 신분 상승을 하겠다 이런 생각도 했겠지만 그냥 그 순간 자기가 본능적으로 그냥 이 여자다 느껴서 직진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태섭은 결국에는 굉장히 계산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굉장히 순애가 있고 본능적인 남자인 거죠.
이거보면 ㄹㅇ 끌려서 본능적으로 결혼한거같음
신분상승 하려면 더 지위 높은 여자랑 할수도 있었겠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