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봐온 감상으로는 이미 한지수 죽을 당시에 탑 중 탑이어서 스케줄 줄줄이 있었는데 한지수가 연인이 아니었다면 본인 위험 감수하면서까지 깽판에 살인청부까지는 안할사람 같거든 본인도 그자리 어떻게 올라간건지 알아서 더더욱.. 차라리 그냥 후배였으면 폭로 형태로 어떻게 해서든지 풀었으면 풀었지 살인은 진짜 나락이라 살인까지는 안갈거라고 생각해서.. 이게 사랑해서 그랬구나 이해됨
지금까지 봐온 감상으로는 이미 한지수 죽을 당시에 탑 중 탑이어서 스케줄 줄줄이 있었는데 한지수가 연인이 아니었다면 본인 위험 감수하면서까지 깽판에 살인청부까지는 안할사람 같거든 본인도 그자리 어떻게 올라간건지 알아서 더더욱.. 차라리 그냥 후배였으면 폭로 형태로 어떻게 해서든지 풀었으면 풀었지 살인은 진짜 나락이라 살인까지는 안갈거라고 생각해서.. 이게 사랑해서 그랬구나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