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아니 나 진짜 성찬선배 터미널에서 애절한 헤어짐 한 줄 알았는데 이걸로 이렇게 회차를 https://theqoo.net/dyb/4138542823 무명의 더쿠 | 10:38 | 조회 수 118 진행시킬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어쩐지 태서 은아 좀 빨리 재결합하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