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닥터신 장모의 뇌와 사랑에 빠진 예비사위..임성한 '닥터신' 1~4회 핵심 정리
200 1
2026.03.25 10:06
200 1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전혀 예측 불가한 서사로 충격을 안긴 가운데 4회까지 핵심 사건 포인트가 공개됐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특히 '닥터신'은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선보이는 비극적이고 파격적인 스토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뜨거운 화제성을 일으키고 있는 '닥터신'의 중요한 '핵심 사건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 신주신(정이찬 분)-모모(백서라 분) 운명적인 로맨스

 

'닥터신'은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우연히 시청한 드라마 '소녀의 기도'에서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에게 한눈에 반하면서 시작됐다. 신주신은 모모와 친분 있는 제임스(전노민 분)를 통해 모모와 처음으로 대면했고, 특유의 무뚝뚝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구애를 펼친 끝에 반대하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를 꺾고 결혼 전 약혼을 먼저 하라는 승낙을 받아냈다. 신주신과 모모는 화려한 요트에서, 낭만적인 별장에서 진심을 담아 뜨겁게 사랑했고, 이후 신주신의 친구 하용중(안우연 분)을 불러 비밀리에 약혼식을 거행했다.

 

◆ 의식불명 모모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 뇌 체인지 수술..성공 후 모모의 몸에서 깨어난 현란희와 혼란에 빠진 신주신

 

하지만 결혼을 앞둔 모모가 스쿠버다이빙 도중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행복은 금이 갔다. 6개월이 지나도록 모모가 의식을 찾지 못하자 현란희는 "뇌만 나한테 옮기면 되잖아 눈, 코, 입 다 그대로. 이게 엄마 마음이야"라며 신주신을 설득해 모모와 현란희의 뇌를 바꾸는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했다. 그리고 뇌 체인지 수술이 성공하면서 현란희의 뇌가 들어간 모모와 모모의 뇌로 뒤바뀐 현란희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외양은 모모와 똑같았지만 모모(현란희 뇌)는 "혼란스럽지. 나도 거울 보면 내가 모모인지 모모를 보고 있는 건지"라며 현란희의 말투를 구사했다. 결국 신주신은 진짜 모모를 그리워하며 혼란스러워했다.

 

◆현란희의 뇌가 탑재된 모모..장례 후 미묘한 기류 보내는 모모 충격

 

반면 모모(현란희 뇌)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음식을 질질 흘리는 등 정상으로 회생할 수 없는 현란희(모모 뇌) 자신의 몸을 보며 괴로워했다. 결국 모모(현란희 뇌)는 신주신에게 던진 "문제없게 마무리할 테니까"라는 말처럼 현란희(모모 뇌) 자신의 육체를 극단적인 선택으로 조작해 저체온증으로 사망케 했다. 그러나 신주신은 현란희(모모 뇌)의 시신을 시트로 덮으려던 순간, 진심으로 사랑했던 모모의 모습을 떠올렸고, 진짜 죽음을 맞이한 모모와 바로 옆에서 폭풍 오열을 쏟아내는 외양만 똑같은 모모(현란희 뇌)를 번갈아 보며 '모모야 잘한 걸까? 이렇게 널 보내야 해?'라고 슬퍼했다.

 

진짜 모모가 죽음을 맞은, 육신만 현란희의 장례식을 마친 후 모모(현란희 뇌)는 "죽은 건 현란희야.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면 돼"라며 눈에 보이는 그대로 모모라고 주장했지만 신주신은 갈등에 휩싸였다. 그리고 갑자기 모모(현란희 뇌)가 신주신에게 가깝게 다가가며 도발을 일으키는 등 폭주하기 시작한 상황. 장모 현란희의 뇌를 가진 모모의 외양에 흔들리는 신주신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닥터신' 4회에서는 현란희와 모모의 뇌 체인지 수술로 인한 예측 불가 서사가 휘몰아쳤다. 5회부터는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한 대반전과 충격적인 서사가 또다시 판을 뒤흔든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9764

 

 

 

닥터신 이해 못하겠단 덬 새벽에 봤는데 아침에 요약 설명 기사나옴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0 03.25 9,788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5,4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0,4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4,08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25 ver.) 138 25.02.04 1,782,6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3,65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8,753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07,76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3,6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2,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46885 잡담 레이디두아 두아모닝👜🩸🕵🏻💋 07:35 4
15446884 잡담 캐셔로 캐셔로모닝💰💲💪💸🪙 1 07:34 9
15446883 잡담 사내맞선 하태모닝❤️🔥❤️🔥 1 07:31 8
15446882 잡담 와 핑계고 100회특집 11일만에 천만이래 1 07:30 91
15446881 잡담 나완비 좋은 아침☀️ 1 07:30 10
15446880 잡담 악의마음 악모닝😈🖤📒🍫 2 07:27 11
15446879 잡담 왕사남 1500만 돌파 뉴스 영상) 1500만 영화 한편이 지역경기를 되살리는 것은 물론 07:27 93
15446878 잡담 대군부인 대군쀼 드십니다 ❤️👸🏻🤴🏻💙 7 07:20 68
15446877 잡담 슬의 결정모닝❄️🌳💙 07:17 8
15446876 잡담 환상연가 연가모닝🌸🗡️👥 07:16 11
15446875 잡담 혼례대첩 혼례모닝 💜🦆💚 1 07:16 12
15446874 잡담 녹두전 녹모닝🌸 07:07 12
15446873 잡담 오인간 호강모닝🦊⚽️ 4 07:07 28
15446872 잡담 경도 경도쥬모닝 📰🌐🍌💔💔🧡 2 07:06 13
15446871 잡담 샤이닝 샤이닝모닝🚲🍃🚉✨️ 4 07:05 20
15446870 잡담 찬너계 찬란모닝🐶🐱❄️✨️ 4 07:05 19
15446869 잡담 365 댕모닝🐶 4 07:03 23
15446868 잡담 약한영웅 끄흡 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흐우앙흡끅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 1 07:03 118
15446867 잡담 이태원 토리모닝🌰🐹💛💚 1 07:03 11
15446866 잡담 약한영웅 나도 수호 깨어나고부터 그 간극을 둘이 어떻게 극복하려나 싶다가도 07:00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