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퀴어 설정을 쓰고 싶었으면 상아에게 점점 흔들리는 정원으로 방향 틀었어도 됐을텐데 1회에 키스씬을 넣고 방태섭 추상아 현재 서사를 그렇게 쌓아놓았으면서 갑자기 상아는 레즈 이러니까 기존에 보던 사람들은 황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