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물에 포함되는 말이라 너무 좋음
방태섭이 미친놈같은것도 욕망에 질주하는것도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추상아도 자기가 시켜놓고 죄책감 가지고
또 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자기 연민하는것도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사람의 끝을
볼 수 있다고 한말이 확 와닿음
방태섭이 미친놈같은것도 욕망에 질주하는것도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추상아도 자기가 시켜놓고 죄책감 가지고
또 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자기 연민하는것도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사람의 끝을
볼 수 있다고 한말이 확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