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랑 맹숙이랑 미리 계획하고 누구에게도 피해가지 않게 준비하도록 전개한 거 진짜 잘 쓴 듯ㅇㅇ 특히 맹숙이 뒤로 목주 명 받았는데도 요리를 망칠 수 없어서 본인 손 확 그어버리도록 한 부분으로 조연인데도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지영이랑 맹숙이랑 미리 계획하고 누구에게도 피해가지 않게 준비하도록 전개한 거 진짜 잘 쓴 듯ㅇㅇ 특히 맹숙이 뒤로 목주 명 받았는데도 요리를 망칠 수 없어서 본인 손 확 그어버리도록 한 부분으로 조연인데도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