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은 제이티비시 쪽 제안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답변할 게 없다”고 했고, 문화방송은 “제이티비시가 네이버 쪽에 판매한 가격 등 기본 정보조차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전제 조건을 채운다고 협상이 될 것 같지 않다”며 “제이티비시가 사활을 건 도박을 했는데, 그 손실을 지상파 3사에 전가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에스비에스는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다. 하지만 금액 차이가 여전히 큰 건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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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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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415?sid=102
월드컵중계 삼사 입장 뜬 기사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