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일렬로 양아들 조질때 이정찬이 어케됐는지 말하다가 "너 대신 연시은이 온거야" 듣는 순간 안수호 진짜 핏기 ㅈㄴ가시면서 고개 좀 숙이는데 영혼이 빠져서 목구멍에 침 삼키기도 힘들어보이는 연기 존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