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별별 인간 다 있다지만 정신 멀쩡하게 박힌 사람이라면 좋아하던 사람이 포주였던 걸 알게 되면 천년의 사랑도 식을 것같은데 말야
잡담 박해영 작품은 휴먼드를 표방하지만 판타지보다 더 판타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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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별별 인간 다 있다지만 정신 멀쩡하게 박힌 사람이라면 좋아하던 사람이 포주였던 걸 알게 되면 천년의 사랑도 식을 것같은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