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자기를 구하러 왔을 때 처음엔 반가워하다가
그레이스가 하지만 난 니네별에 가서 죽을거야 먹을 것도 없고...이러니까 로키가 그러면 안된다고 너는 지구로 돌아가라고
나는 우리별에서 우주선 보내줄지도 모르니까 기다리면 된다고 그러는데
동료들 다 죽고 몇십년을 혼자 기다렸던 로키가 또 그렇게 무한한 기다림을 감수할만큼 그레이스를 소중히 여기는게 너무 감동이야ㅠㅠ
방금 전에 원작 다 읽고 눈물이 차오른 사람 맞음🥹
그레이스가 하지만 난 니네별에 가서 죽을거야 먹을 것도 없고...이러니까 로키가 그러면 안된다고 너는 지구로 돌아가라고
나는 우리별에서 우주선 보내줄지도 모르니까 기다리면 된다고 그러는데
동료들 다 죽고 몇십년을 혼자 기다렸던 로키가 또 그렇게 무한한 기다림을 감수할만큼 그레이스를 소중히 여기는게 너무 감동이야ㅠㅠ
방금 전에 원작 다 읽고 눈물이 차오른 사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