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전혜진이 배두나 주연의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2에 출연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2는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엄마 영수(배두나)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족들과 힘을 합쳐 악당들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2에는 시즌1에서 아빠 철희를 연기했던 류승범은 하차하고 박병은이 새로 합류했다. 배두나와 할아버지 백윤식, 아들 로몬, 딸 이수현은 그대로 출연한다. 지난 시즌 연출을 맡았던 김곡 김선 감독도 하차하고 전 시즌 극본을 쓴 김정민 감독이 새로 연출을 맡았다.
전혜진이 '가족 계획'에서 맡을 역할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주연급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촬영 중인 전혜진은 빠른 시일 안에 '가족계획' 시즌2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배두나 백윤식 로몬 이수현 등 다양한 세대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로 '깨알재미'를 선사했던 '가족계획'에 '믿고 보는 배우' 전혜진의 참여가 어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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