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썼어 그냥 저것만으로도 너무 인간심리 간파한 게 느껴지고 궁금해짐ㅋㅋㅋㅋㅋ그리고 과연 저 사람을 품고 살 수 있을지 남의 꼴깝을 내 꼴깝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성숙이 가능할지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됨 오정세가 대본리딩하면서 너무 좋아하던 거 생각나고 나 같아도 좋았겠다 싶음ㅋㅋㅋ
잡담 근데 진짜 나도 있어보이려고 발버둥치고 사는 거면서 없어보이는 남이 허세 떠는 건 못 봐주겠는 그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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