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의 저 행동 너머에 어떤 심리가 있었을까 상상하는건 어느나라 작품이든 어떤 인물을 대상으로 하든 항상 있어왔고 아예 인물이 안한 행동을 했다고 하고 실존하는 역사를 아예 다르게 보여주고 그런게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