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을 두고 그 당시 코어를 먹으려는
세력들간의 눈치싸움이 분명히 있었고
수양이 나서지 않았다면 물리적으로 죽거나 유배길이었다고
그래서 계유정난 자체는 살길 찾아 간거란 말도 있고
집현전 학자들도 계유정난 만 있을땐 수양을 적대시 하진 않음
수양이 지가 왕되면서 "저새끼가?"된게 크고
세력들간의 눈치싸움이 분명히 있었고
수양이 나서지 않았다면 물리적으로 죽거나 유배길이었다고
그래서 계유정난 자체는 살길 찾아 간거란 말도 있고
집현전 학자들도 계유정난 만 있을땐 수양을 적대시 하진 않음
수양이 지가 왕되면서 "저새끼가?"된게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