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은 안평대군 역을 맡아 예술을 사랑하면서도 형제간의 비극적 대립을 지켜봐야 하는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한다.
이 내용 가지고 말하는거면 역할 소개부터 틀렸는데?
이건 안견역 설명인거 같고
세조에 대해 입체적이다는 얘기는 전혀 없는데
왜 그런 소리 나온다고 하는거야??
물론 투탑영화라 당연히 입체적인 역일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기사 내용도 없는데 입체적인걸 강조해서 걱정된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이 내용 가지고 말하는거면 역할 소개부터 틀렸는데?
이건 안견역 설명인거 같고
세조에 대해 입체적이다는 얘기는 전혀 없는데
왜 그런 소리 나온다고 하는거야??
물론 투탑영화라 당연히 입체적인 역일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기사 내용도 없는데 입체적인걸 강조해서 걱정된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