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았지만 상황때문에 떨치고 일어날수밖에 없었다 식으로 계유정난 합리화하는거
잡담 미화가 아니라 합리화가 문제라고 생각함 김종서를 권력욕의 화신으로 그린다든가 단종을 아무것도 못하는 유약한 어린애로 그린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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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았지만 상황때문에 떨치고 일어날수밖에 없었다 식으로 계유정난 합리화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