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도 서사가 있는거고 그렇게 사는 이유나 성격보여주면 선이 더 돋보이고 작품이 풍부하게 느껴짐 서울의봄 같은것도 그래서 재밌었어악역은 무조건 납작하게 보여줘야하고 그래야 미화없다는 멍청한 소리 항상 의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