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통발씬, 호랑이씬, 자결시도하는 씬, 관아씬, 범의눈씬, 화살쏘는씬
금성대군 서신 나레, 매화편지나레, 엄흥도 마지막 대면 씬 등 등등
진짜 하나하나 연기가 주옥같거든
게다가 촬영을 순서대로 해서 그런지 원체 잘하는 연기인데 거기서 더 성장하는 느낌도 들어 신기했고
진짜 오티티 나오면 그 연기 움짤로 다 떠서 0.1초 단위로 앓아야할 지경이야
정말 세밀하게 씹어먹고 뜯어 보고 싶어서 죽겠음
지금은 주에 한번 영화관람으로 버티고 오티티 나올때만 진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