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부인은 아픈데도 골방에 두고서 첩이랑 첩 자식이랑만 잘지내고 둘만 아껴줌 셋만 가족인것처럼 굴고 정실 딸인 여주는 아빠가 되려 소외시켜서 힘들게큼
거기서 안끝나고 정실부인이랑 첩 죽으니까 예뻐하던 첩딸 쫓아냄 걔도 자기 딸인데 예뻐할땐 언제고 ㄹㅇ 하남자
오죽하면 여주 궁에서 나갔을때 그 서녀가 와서 여주 챙겨줌 자기모녀 때문에 여주가 고생했다고
거기서 안끝나고 정실부인이랑 첩 죽으니까 예뻐하던 첩딸 쫓아냄 걔도 자기 딸인데 예뻐할땐 언제고 ㄹㅇ 하남자
오죽하면 여주 궁에서 나갔을때 그 서녀가 와서 여주 챙겨줌 자기모녀 때문에 여주가 고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