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이 뭔가 중간 중간 대사 훅이 되게 좋았음 막 꾸며낸 대사같지도 않고. 난 아직도 해영이 엄마가 전해영이 서해영 성적갖고 살짝 꼽주려고 바뀐 성적표 들고 눈 말똥말똥하게 뜨고 서 있으니까 거기다 대고 눈이 너무 크다 한 장면이 안잊힘.. https://theqoo.net/dyb/4136376974 무명의 더쿠 | 14:15 | 조회 수 118 뭔가 그 상황이랑 대사 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