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궁 내보내놓고 어찌 지내는지 계속 신경쓰면서 감시하고 찾아가고 그러다가 왠 수준낮아보이는애가 개리 좋아하는거같으니까 눈깔바로뒤집고
너에게 조건상으로 황후자리는 줄수없지만 니 옆엔 내가 있어야된다 스탠스 다른놈팽이가 어떻게 니 옆에??? 이 마인드임 ㅆㅂ << 읽을때도 미친놈 이소리나옴ㅋㅋㅋㅋㅋ 개리는 당연히 그럴바엔 궁 안들어감 ㅇㅇ 이거라서 여기서 티키타카하는것도 존맛임
그러고 절정은 이제 화적한테 해를 입었다고 하고 후회 존나 하는 장면잇는데 그 작가님이 거기를 존나 잘 말아주셧고요... 나중에 화상 치료하는 여주 괴로워하는거보면서 존나 슬퍼하는 장면도잇는데 거기도 잘쓰셨고... 결국 내가 황제일때는 개리 옆에 온전히 못 있는다 결론내고 후계 자리랑 이런거 다 빌드업한다음에 죽은걸로 세상에 알려지고 여주옆에서 살아가는 남주임
개리에 대한 마음 자각하는건 고구마 쳐답답이인데 나는 언 캐릭도 뒤로갈수록 좋아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