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위무사는 섭녀가 다른 소국에서 온 공주의 경호로 따라옴
여주는 자기 믿을 사람이 거의없다파인데 호위무사랑 언젠가 마주쳤을때 호위무사가 아닌 "내 사람"이 되겠냐고 물음(근데 여주는 사실 진짜 그런거보다는 그냥 섭녀 사람을 뺏어오고 싶어서 얘기한거)
근데 호위무사는 자기를 아랫사람이 아닌 같은 사람으로 봐준걸로 이해해서 계속 신경쓰고 나중에 궁에서 쫓겨난 이후로도 보러가나?해서 나중에 남주가 그거 보고 질투하나 그럼
아무튼 여기 호위무사도 설정 좋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