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궁궐의 질서 속에서 뜨거운 본성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와의 혼인을 계기로 겪게 될 변화가 주목된다. https://theqoo.net/dyb/4136054788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365 띠발 대군자가 억눌려있던거 봉인해제 될생각에 나 너무 떨리는데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