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사이에 어떤 선 하나가 없어지는 순간이 단 둘이 있는 공간에서 연출되면 넘 뻔하고..
영이도 같이 있지만 햄버거에 완전 정신 팔려 있고
감정적인 순간은 수호랑 시은이만 느끼는 게 ㅈㄴ 로맨틱함
다수가 있는 곳에서 둘만 느끼니까 오히려 더 강조되는 느낌 ㅋㅋㅋ
물론 영이까지 있으니까 '친구들'에게 마음을 완전 열었는데 그 중심이 수호라는 것도 느껴지고 ㅋㅋㅋ
둘만 띨롱 있으면 넘 멜로아니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선 하나가 없어지는 순간이 단 둘이 있는 공간에서 연출되면 넘 뻔하고..
영이도 같이 있지만 햄버거에 완전 정신 팔려 있고
감정적인 순간은 수호랑 시은이만 느끼는 게 ㅈㄴ 로맨틱함
다수가 있는 곳에서 둘만 느끼니까 오히려 더 강조되는 느낌 ㅋㅋㅋ
물론 영이까지 있으니까 '친구들'에게 마음을 완전 열었는데 그 중심이 수호라는 것도 느껴지고 ㅋㅋㅋ
둘만 띨롱 있으면 넘 멜로아니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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