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읽는 것도 두렵다고 하던 단종이 범의 눈이 된 걸 배우가 진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수 있게 촬영 배경도 진짜 좋았던 것 같음
잡담 왕사남 감독이 최대한 타임라인대로 촬영했다며 이것도 진짜 포인트 된듯
180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서신 읽는 것도 두렵다고 하던 단종이 범의 눈이 된 걸 배우가 진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수 있게 촬영 배경도 진짜 좋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