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
분장감독이 홍위본 강가에서 손 담구고 있는거 찍은것도 좋고
그걸 보고 울컥해서 찍자고 한 유해진도 좋고
찍자고 얘기 듣고 ㅇㅇㅇㅇㅇ 바로 찍은 장항준 감독도 좋고
찍자 하니까 네 하고 존나 그냥 단종되버린 박지훈도 좋고
개좋아
좋음
분장감독이 홍위본 강가에서 손 담구고 있는거 찍은것도 좋고
그걸 보고 울컥해서 찍자고 한 유해진도 좋고
찍자고 얘기 듣고 ㅇㅇㅇㅇㅇ 바로 찍은 장항준 감독도 좋고
찍자 하니까 네 하고 존나 그냥 단종되버린 박지훈도 좋고
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