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위
사진기라는 신문물 앞에서 찍어준다니까 앉아있는데
미소는 짓고있지만 묘하게 입가에 힘들어가서 긴장된 느낌을 줌
어색하게 굳은 자세 + 주먹을 꽉 쥐고 있는것도 한몫함

엄흥도는 뭔진 모르겠지만 저 사진기란 신문물앞에
서서 같이 담긴다니 상황이 재밌기도해서 환하게 웃다가 찍힌 느낌임
근데 등불은 또 떨어질새라 약간 긴장되서 꽉 쥐고 있음

어떻게 이렇게 조선시대인건지
여러모로 이 사진뜨고 또 왕사남 보러가고싶어짐

이홍위
사진기라는 신문물 앞에서 찍어준다니까 앉아있는데
미소는 짓고있지만 묘하게 입가에 힘들어가서 긴장된 느낌을 줌
어색하게 굳은 자세 + 주먹을 꽉 쥐고 있는것도 한몫함

엄흥도는 뭔진 모르겠지만 저 사진기란 신문물앞에
서서 같이 담긴다니 상황이 재밌기도해서 환하게 웃다가 찍힌 느낌임
근데 등불은 또 떨어질새라 약간 긴장되서 꽉 쥐고 있음

어떻게 이렇게 조선시대인건지
여러모로 이 사진뜨고 또 왕사남 보러가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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