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2'도 올 하반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424만명을 동원한 1편의 후속편으로, 파독 광부 출신 아버지 성민(이성민 분)과 1980년대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아들 세주(강하늘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윤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에서 일반인 모니터링 점수가 1편보다 높게 나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천만 영화의 후속편이라는 점에서 기본 관객층이 탄탄하다는 강점이 있다.
잡담 국제시장2 벌써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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