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그때의 청춘스타(?) ㅋㅋ 였던 유지태가 올드보이도 찍고 여러 영화들을 겪으면서
인제 주연으로서! 드디어 빛을 발하다니 뭔가 함께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함
장항준 감독의 캐스팅력에 또 감탄감탄
팬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그때의 청춘스타(?) ㅋㅋ 였던 유지태가 올드보이도 찍고 여러 영화들을 겪으면서
인제 주연으로서! 드디어 빛을 발하다니 뭔가 함께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함
장항준 감독의 캐스팅력에 또 감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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