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장면 빼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두번째 볼 때 내가 들고있던 봉지 실수록 바스락 거린 거 말고는어느 순간은 집중되서 좋았는데 어느 순간엔 이게 숨막히기도 하고.. 관크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 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