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홍위의 모습을 봤던 날과
강을 건너던 날의 모든 기억이 뒤섞인 채로
홍위가 떠난날 직접 강을 건너게 해드렸다는 죄책감에 악몽처럼 꾼 꿈인데
홍위는 웃고 있도 꿈 속의 나도 웃으며 강을 건너는 그 모습에 안심하면서도 꿈에서 깨면 다시 슬퍼질것 같은 그런 느낌 ..
아 글쓰다보니 또 슬퍼지네

처음 홍위의 모습을 봤던 날과
강을 건너던 날의 모든 기억이 뒤섞인 채로
홍위가 떠난날 직접 강을 건너게 해드렸다는 죄책감에 악몽처럼 꾼 꿈인데
홍위는 웃고 있도 꿈 속의 나도 웃으며 강을 건너는 그 모습에 안심하면서도 꿈에서 깨면 다시 슬퍼질것 같은 그런 느낌 ..
아 글쓰다보니 또 슬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