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가 발연기인게 얼마나 욕망과 욕심이 가득한 사람인지가 잘 느껴져그 와중에 잘하고 싶어하고 노력도 하는거 같은것도 ㅋㅋㅋㅋㅋ분명 한계를 본인들이 알고있는데도 더 갖고싶은 사람들인게 너무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