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섭은 추상아가 뭐 해달라고 하기 전에 이미 다 해놨을 타입이라고
2회 다시 보는데
남혜훈건 방태섭 입장에선 바로 터뜨려도 되는데 호텔에서 상아 마주치고 소속사 연루된거 알고 다음날 이양미한테 경고만 하자나 우리 상아 괴롭히지 말라고
그리고 집에 왔는데 상아는 또 자길 위해서 이번 건 묻어 달라고 하고 ㅇㅇ
이런 것만 봐도 진짜 방태섭은 뭐든 상아가 말하기 전에 알아서 끝내놨을 타입 맞는 듯 ㅇㅇ 이양미가 렉카 삽질만 안했어도 다른 방법 찾아서 쳤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