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수재에 공부잘하고 잘나봤자 역사에 한획 그은것도아니고 자기분야에서 이름난것도아니고 결국은 월급사장에 재력도 다 그 개무시했던 미자돈이고....
결국 집안 일으키고 동생들 건사한건 설렁탕 장사로 자수성가한 엄마임
동생들 공부를 시키길했나 평생의짐?한?이었던 여동생 다리를 고쳐주길했나 시집장가를 보내길했나 어머니 호강을 시켜드리길했나 평생의 사랑이었던 미자를 영혼까지 이해하고 사랑해주길했나
그 잘난 장남이 이룬게 결국은 그닥없네 걍 자기 앞가림만했을뿐 심지어 그렇게 한심해했던 동생은 자기기업대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