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앞에 매미 구해서 날려주는 장면부터 해서 엘피가게에서 우는씬까지
난 그냥 경록이도 애쓴거라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도 하고 끝까지 가고 그래도 미정이가 생각나는 거니까
그래서 뭐 그 과정이 아름답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캐릭터도 어린애나 다름없고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어서 좀 짠했는데
생각보다 깬다는 반응이 많아서
(물론 느끼고 받아들이는건 개개인의 자유임!)
난 그냥 경록이도 애쓴거라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도 하고 끝까지 가고 그래도 미정이가 생각나는 거니까
그래서 뭐 그 과정이 아름답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캐릭터도 어린애나 다름없고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어서 좀 짠했는데
생각보다 깬다는 반응이 많아서
(물론 느끼고 받아들이는건 개개인의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