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예전에 봤는데 주인공이랑 로키랑 몽글몽글하게 관계 쌓아가고
나중에 찡하게 다가오는 그 느낌 잘 살렸어?
그리고 로키랑 대화할때 그 귀여운 느낌도?
책에서 음표 막 나오다가 한두마디씩 좋음 좋음 좋음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귀여웠거든
그래서 나중에 그렇게 찡하게 다가온거같아
이런것들이 작품의 큰 지분이라고 생각해서 영화에서 어떻게 살렸는지 궁금해
원작을 예전에 봤는데 주인공이랑 로키랑 몽글몽글하게 관계 쌓아가고
나중에 찡하게 다가오는 그 느낌 잘 살렸어?
그리고 로키랑 대화할때 그 귀여운 느낌도?
책에서 음표 막 나오다가 한두마디씩 좋음 좋음 좋음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귀여웠거든
그래서 나중에 그렇게 찡하게 다가온거같아
이런것들이 작품의 큰 지분이라고 생각해서 영화에서 어떻게 살렸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