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이 너무 세련됨.. 광대 2명과 왕 이 남자 3명 사이의 관계성을 이렇게 그릴수 있다니 그것도 2005년도에 ㄴㅇㄱ 싶었고 이준기는 내가 최근 40대 얼굴만 알았는데 20대때의 얼굴 보니까 왜 신드롬 일으켰는지 이해됨ㅋㅋㅋㅋㅋ 역할이 넘 찰떡이야 자꾸 눈이감ㅋㅋㅋ 마지막 장면도 마냥 슬프게 연출한 것도 아닌데 여운 엄청 남더라.. 왜 명작이라고 아직까지 평가받는지 보고나니까 알겠음
잡담 왕의 남자 최근에 첨봤는데 여러의미로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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