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가 너무 건방지게 입을 털어서 그렇지
해외도 오겜이 초대박 나기 전까지 넷플은 뜨기 전 라이징 신인배우가 이것저것 안가리고 가거나 한물간 슈퍼스타가 고액의 출연료를 받기 위해 가는 곳 이런 인식이었음
물론 초대박 나니까 나 너 알아 오겜 나왔지 하고 서로 아는척 하고 캐스팅해갔지만..
Tv에서 영화로 넘어간 경우 중에서 제일 성공적으로 자리잡은게 조지클루니인데 아주 드물고 좀 자리잡았다 싶으면 리턴은 안하더라
톰빵 이런 배우들은 아예 드라마 필모가 없는걸로 기억함